[헤럴드POP=정혜연기자]제시한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가수 제시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는 블랙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는 구릿빛 피부를 통해 한층 더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제시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큰 골반, 탄탄한 허벅지 등을 통해 이국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제시의 화보 같은 일상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는 지난 10월 신곡 'Gum'으로 활동했다. 'Gum'은 저스틴 비버, 브루노 마스, 크리스 브라운 등 유명 팝 아티스트와 작업한 미국의 톱 프로듀서 그룹 스테레오타입스가 참여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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