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고은이 내추럴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김고은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고은이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 중인 모습이 담겼다. 내추럴한 아우라를 풍기는 김고은의 일상이 팬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고은은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태생적 비밀을 숨기는 법에 통달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부커상과 함께 국제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오르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는 박상영 작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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