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배우 이성민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서울의 봄'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발생한 12·12 군사반란을 소재로 한 영화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모티프인 보안사령관 전두광(황정민 분)과 그에 맞서 서울을 지키려는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정우성)의 긴박한 9시간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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