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차예련이 유지태 김효진 부부를 부러워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연예계 오누이 특집'으로 유지태, 차예련, 김수용, 김숙, 이기광, 허가윤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유지태는 아내 김효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효진이가 뉴욕으로 오면 만나주겠다고 하길래 바로 뉴욕으로 갔다"고 고백했다.
이에 차예련은 "유지태-김효진 부부를 보면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유독 더 든다"며 부러워했다.
또 "지태 오빠가 효진 언니가 싸준 도시락을 자랑하고 언니를 정말 자상하게 챙겨준다"고 유지태의 로맨티시스트 면모를 뒷받침해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유지태, 나도 부럽다" "해피투게더 유지태, 행복해보인다" "해피투게더 유지태, 로맨티스트다" "해치투게더 유지태, 뉴욕까지?" "해피투게더 유지태, 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