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소유진과 백종원이 10년차 잉꼬부부 면모를 드러냈다.
30일 배우 소유진의 개인 채널에는 "저녁식사 중에 우리 남편이 갑자기 아내를 잘 모시겠다며 ㅎㅎ 아니 왜 이러는 걸까요~~?? ㅎㅎ"라는 문구와 함께 백종원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백종원은 소유진과 밥을 먹다 아내를 위한 김밥을 직접 싸는 등 소유진을 모시는 행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10주년을 맞이한 이들 부부는 여전히 유쾌하면서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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