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봄이 신곡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30일 가수 박봄은 개인 채널에 "차타고 가는중 “아이” “I”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새하얀 피부에 인형을 연상하는 이목구비가 눈길을 모은다. 이 같은 근황에 팬들도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박봄이 지난 22일 발표한 새 디지털 싱글 ‘아이(I)’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3월 발매한 ‘꽃(With 김민석 of 멜로망스)’ 이후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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