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하늘이 야간에도 빛나는 셀카를 자랑해 화제다.

29일 배우 김하늘은 개인 채널에 "추운 날.. 따뜻하게 챙겨 입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야간 촬영 중인 듯 요트 위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김하늘의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김하늘은 KBS 2TV 새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특종기자 서정원과 김태헌이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추적 스릴러로, 2020 지상최대공모전 웹소설 미스터리 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된 동명의 인기 네이버시리즈 '오아뉴-멱살 한번 잡힙시다'가 원작이다. 또 그녀는 지난 2016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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