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가수 소찬휘가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에 함께 출연한 동료들과 연탄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소찬휘는 3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아침은 동료들과 함께 작은 나눔. 션은 정말 멋진 사람. 오늘 저녁은 ‘무한도전 토토가’ 본방사수. 치맥은 선택 아닌 필수?”라는 글과 함께 션의 제안으로 참여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진행된 연탄 나눔 봉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활짝 웃고 있는 소찬휘와 모자를 눌러쓴 김현정이 붉은 색 조끼를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으며, 자원봉사자들 틈에서 연탄 지게를 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연탄 나눔 봉사에는 소찬휘 외에 김성수, 김현정 등이 동참했다.

한편 소찬휘는 오는 6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글래스 하트(Glass Heart)’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신의 대표곡 ‘티얼스(Tears)’의 작곡과 편곡을 맡은 주태영과 작사가 정성윤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곡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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