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이정재가 자신과 열애설에 휩싸인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와 교제를 인정해 시선이 집중됐다.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정재와 임세령씨가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관계로 인정하기에는 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전하며 "2010년부터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이긴 했지만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친구 사이였을 뿐"이라고 밝혔다.
씨제스 관계자는 "이정재가 본인은 연예인으로서 사생활이 대중의 관심을 받는 것은 일의 일부이고 어느 정도 감내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임세령 씨의 경우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 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간곡히 전해왔다"고 알렸다.
한편, 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장녀 임세령 상무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임세령이 이정재와 만날때 주로 사용하는 포르쉐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디스패치는 임세령이 세컨드카인 포르쉐 911 카레라를 타고 이정재와 자주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임세령이 이정재와 만날 때는 주로 사용하는 포르쉐 911 카레라를 이용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해당 차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포르쉐 911 카레라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모터 운트 스포르트'가 꼽은 '2013년 베스트 카'로 포르쉐 911 카레라 시리즈는 카레라 4 쿠페가 1억3460만원, 4 카브리올레가 1억5000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카레라 4S 쿠페의 경우 1억5300만원, 4S 카브리올레는 1억6850만원에 달한다.
이들 차량은 지난 2013년초 정식 판매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임세령은 구입한지 2년 미만의 최고급 차량을 세컨드카로 쓰고 있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