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진짜사나이 혹한기 특집이 화제다.

배우 박하선과 개그우먼 안영미의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2' 합류가 확정된 가운데 에이핑크 윤보미의 출연 여부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관계자는 "박하선과 안영미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출연을 확정했다"며 "총 몇 명이 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촬영 날짜도 1월 중순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기 멤버들은 1월 중순경 육군부사관학교에 입교해 3박 4일간 촬영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혹한기 특집으로 꾸며지는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기 멤버는 1기와 비슷하게 6~7명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현재까지 박하선과 안영미가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는 최종 출연 결정을 남겨두고 있다고 알려져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여군특집 출연, 짱이다”, “여군특집 출연, 너무 기대돼”, “여군특집 출연¸아 대박”, “여군특집 출연, 누가 더 나오지?”라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