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NMIXX(엔믹스)가 선공개 디지털 싱글 'Sonar (Breaker)'(쏘냐르 (브레이커)) 음원 일부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

NMIXX는 2024년 1월 15일 미니 2집 'Fe3O4: BREAK'(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 정식 발매에 앞서 12월 4일 디싱 'Sonar (Breaker)' 음원과 뮤비를 미리 선보인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후 11시 30분 공식 SNS 채널에 신곡 'Sonar (Breaker)' 음원 일부를 오픈했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릴스를 통해 게재된 'Sonar (Breaker)' 미리 듣기 콘텐츠에는 감각적 비트와 몽환적 멜로디가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Sonar (Breaker)' 뮤비 티저는 시네마틱한 도입부 사운드와 화면 효과로 이목을 모았다.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의 눈빛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다 같은 하얀 모자를 뒤집어쓴 의문의 인물들 사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이의 모습이 펼쳐져 몰입감을 높였다. '함께 여정을 꿈꿔보자'는 뜻의 스페인어를 담은 가사 "Come a so-sonar"로 티저가 마무리되며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NMIXX의 선공개 디지털 싱글 'Sonar (Breaker)'는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