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tvN ‘일리 있는 사랑’ 후속으로 방송될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 임슬옹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은 호구의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 분)와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 분)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위험한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코믹 로맨스 청춘물이다. 임슬옹이 연기하는 ‘변강철’은 못나 본 적이 없어 잘난 게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패 신화의 에이스 변호사다. 그룹 ‘2AM’의 멤버인 임슬옹은 드라마, 영화 등으로 활동반경을 넓히며 탄탄한 연기실력을 인정받고 있어, 이번 출연소식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극 중 ‘변강철’은 하는 일마다 탄탄대로, 대한민국 1%로 성장해온 완벽남이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호구'와 달리 연애기술 자체가 필요 없는 태생부터 우월인자지만, 알고 보면 ‘호구’보다 더 허당기 짙은 매력을 드러내며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tvN은 “임슬옹의 합류로 유이, 최우식, 이수경 등 4명의 주요인물들이 모두 정해졌다”며 “‘호구의 사랑’은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와 걸죽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 무패 신화 에이스 잘난 놈 ‘변강철’, 남자인듯 여자 같은 밀당고수 ‘강호경’ 등 4명의 호구 남녀가 펼치는 일명 ‘갑을 로맨스’ 드라마다. 톡톡 튀는 캐릭터들로 무장한 유쾌한 코믹 드라마가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슬옹 호구의 사랑, 재미있겠다”, “임슬옹 호구의 사랑, 호구역인가?”, “임슬옹 호구의 사랑, 대박 잼나겠다”, “임슬옹 호구의 사랑, 빨리 보고 싶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