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뷔 채널
사진=뷔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방탄소년단 뷔가 훈훈한 친목을 드러냈다.

5일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개인 채널에는 배우 최우식, 박서준, 뷔, 박형식, 가수 픽보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되었다.

이들은 일명 '우가팸'(우리 가족 패밀리)라고 불리는 친목 조합. 뷔는 이들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들은 추워진 연말 두텁게 챙겨 입은 채 거울 셀카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뷔는 사복에 선글라스를 낀 채 찍은 셀카를 공개해 엉뚱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뷔는 12월 입대를 앞두고 있다. 입대 전 가수 아이유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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