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무성 아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아들 고윤이 영화 '국제시장'과 최근 방송된 드라마 등에 출연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잘 생긴 외모와 화려한 스펙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88년 9월 12일생인 고윤의 본명은 김종민이지만 아버지의 후광이 구설수에 오르는 것을 염려해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베슬리헴(Bethlehem)에 있는 명문 사립 종합대학교 리하이 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했다.

특히 리하이 대학교는 지난 2006년 뉴 아이비리그(New Ivy League) 대학 25곳 중 한 곳에 포함되는 등 기존 미국의 명문대학인 아이비리그에 맞서 새롭게 떠오른 신흥 명문대학이다. 뿐만 아니라 6년간의 유학생활 후 군복무까지 완벽하게 마쳤다.

▲(사진=OSEN)
▲(사진=OSEN)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무성 아들, 대박이다" "김무성 아들, 부럽다" "김무성 아들, 누군가했네" "김무성 아들, 뭐가 다르긴 다르구나" "김무성 아들, 우와~" "김무성 아들, 군복무까지 완벽하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