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도연 강소라 몸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달 20일 종영한 tvN 금토 드라마 '미생'에서 강소라는 안영이 역을 맡아 섹시한 오피스룩의 전형을 보여줘 눈길을 끌은 바 있다.

이어 2일 밤 '미생'의 스핀오프 드라마인 '미생물' 첫화가 전파를 탔다. 장도연은 '미생' 강소라와 같은 안영이 역으로 열연하며 극중 강소라가 입은 의상과 거의 흡사한 차림으로 같은 사무실을 배회했다.

특히 장도연은 옆트임이 깊은 스커트를 입고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 입는 등 '미생' 강소라와 달리 좀 더 각선미를 부각시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생물'은 이날 시청률 3.6%(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해 '미생'의 첫방송보다 높은 시청률로 쏟아지는 관심을 입증했다.

▲(사진-방송화면캡처)
▲(사진-방송화면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도연 강소라, 대박" "장도연 강소라, 싱크로율 100" "장도연 강소라, 몸매 우열을 가릴 수 없네" "장도연 강소라, ㅋㅋㅋ" "장도연 강소라, 올~" "장도연 강소라, 몸매 그저 부러울 뿐이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