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등육질 뒤태와 함께 복근을 인증했다.
5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채널에 "등이랑 복근 운동~ 식단은 안 해요. 식단을 좀 하면 복근이 선명할 텐데 많이 먹으려고 운동하는 거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헬스장에서 PT를 받으며 운동을 마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미나의 탄탄한 복근과 섹시한 등근육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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