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지난 2일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어촌편'의 공식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이번 무대인 만재도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바다 한 가운데에 있는 섬으로,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105㎞를 달려야 닿을 수 있는 섬이다. 목포에서도 뱃길로 5~6시간을 가야할 정도로 먼 섬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약 100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으며 해가 지면 고기가 많이 잡힌다 해 '만재도(晩才島)'라고 이름 붙여졌다.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 장근석 세 사람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첫 촬영을 진행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삼시세끼 포스터/네이버지도)
▲(사진=삼시세끼 포스터/네이버지도)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넘 멀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어딘가 했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헉! 힘들겠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함 가보고 싶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고생길이 열렸네 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