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선아가 뮤지컬 '드라큘라' 10주년 공연 첫공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배우 정선아는 8일 "첫공 무사히 잘 올렸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10년만의 '드라큘라' 무대라 더 감동적이었습니다"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뮤지컬 '드라큘라' 10주년 공연 사진을 공유했다.
한편 브람 스토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드라큘라'는 4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오직 한 여인만을 사랑한 드라큘라 백작의 애절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로 잘 알려진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음악을 맡았다. 내년 3월 3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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