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채널
전혜빈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남편과 행복한 결혼기념일을 보냈다.

8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오마카세를 먹으며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영상과 함께 "인생 최고 스시. 맛있는 거 남겨놓기"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전혜빈은 결혼 4주년을 맞아 남편과 오마카세를 먹으러 갔다. 전혜빈은 초밥을 한 입 먹을 때마다 감탄했다. 전혜빈은 초밥을 챙겨주는 남편의 손길에 행복해 하고 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한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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