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한소희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한소희는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어깨가 드러난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소희는 우아하고 고혹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인 통역사 이윤진은 해당 게시물에 "지금 세상에사 한소희님이 제일 예쁘다"라고 댓글을 달며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한소희는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로 복귀할 예정이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파트1은 오는 12월 22일, 파트2는 2024년 1월 5일 공개된다. 박서준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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