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서동주가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Bye for now #bal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블랙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서동주는 군살 없이 날씬하지만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다 가진 서동주는 사기캐에 등극했다.
한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다. 또한 유방암 투병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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