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가수 겸 배우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내남자는큐피드 #PRIME #amazon 오백련으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나가 하얀색 드레스를 떠올리게 하는 레이스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날리고 있다. 나나의 러블리한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나나는 최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네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4년에는 드라마 ‘내 남자의 큐피드’, 출연을 검토 중인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등 다양한 차기작이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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