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우가팸이 뷔의 입대를 응원했다.

배우 박서준은 11일 "막댕이 잘 댕겨와"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군 입대를 하게 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둘러싸고 있는 배우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가수 픽보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우가팸이라고 불리는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으로 군생활을 하게 된 뷔의 까까머리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격려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서준은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이야기다. 파트1은 오는 22일, 파트2는 2024년 1월 5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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