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서울의 봄' 관람 후기를 전했다.

배우 김지우는 13일 "왜 이제야 봤지????????? 영화 보며 아는 쌍욕을 다 내뱉은 건 또 아주 오랜만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님들이 연기를 하나 같이 너무나 실감나게 하셔서 더 감정이입이 된 듯"이라며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실존인물들이 내뱉었던 말들이 대사로 나오는 것 역시 압권이었던"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나저나…아임 파인 땡큐 앤유?? 입니다만 선배님"이라고 배우 김의성을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서울의 봄' 포스터가 담겨있다.

한편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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