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정인, 조정치 부부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정인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은이 양이 동생 성우 군을 위해 쓴 생일 카드가 담겨있다.
은이 양은 "성우야! 이제 내년엔 네가 여섯 살이야. 앞으로도 많이 자라. 생일 축하해"라고 귀여운 그림과 멘트를 남겼다. 동생의 생일을 축하하는 누나의 우애가 흐뭇함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조정치는 가수 정인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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