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동주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waiting for Christmas"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놀라운 S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다. 또한 유방암 투병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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