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방탄소년단 진이 정국, 지민과의 쓰리샷을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은 114일 "웃길줄 알았는데..눈물이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은 진과 지난 13일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제 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 지민, 정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입소 직전 진이 만나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과 12일 RM, 뷔, 정국, 지민이 모두 입대를 하면서 지난해 12월 입대한 진부터 제이홉, 사회복무요원 중인 슈가까지 전원이 군백기를 보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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