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채널
정태우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태우가 아찔한 사고 현장을 공개했다.

13일 정태우는 자신의 채널에 차량이 파손된 사진을 게재했다. 정태우는 사진과 함께 "제네시스가 타이거 우즈도 살렸지만, 나도 살렸네ㅎㅎ 문짝은 날아갔지만 저는 멀쩡합니다. 보호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정태우의 차량이 심하게 파손된 모습이다. 조수석 문짝은 날아갔으며, 앞 유리창도 금이 가고 깨졌다. 아찔한 사고였지만, 정태우가 멀쩡하다고 전해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한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인희 씨는 최근 승무원을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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