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채널
안혜경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이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줬다.

15일 안혜경은 자신의 채널에 땀에 젖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혜경은 사진과 함께 "비에 젖은 거 아니구 땀에 젖은. 내 삶은 축구. 다시 태어나면 축구선수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혜경은 땀에 흠뻑 젖은 모습이다. 안혜경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밝은 에너지를 보여준다. 안혜경은 결혼 후 더 예뻐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혜경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또 지난 9월 24일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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