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신애라가 20대 시절 아름다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13일 신애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20대의 나와 50대의 나, 젊음은 사라지고 많은 것이 달라졌네요ㅎ 하지만 55살이라는 나이도 참 좋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10년 후, 20년 후는 어떨까요^^ 울 경민 언니도 이제는 돋보기 끼고 화장을 해주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아니 더 깊어지는 관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의 30년 전 과거, 현재 모습이 담겨 있다. 한결같이 아름다운 그녀의 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신애라는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