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오정연이 난자 냉동 시술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1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에 "또 한 번 SUCCESS #이번이_세번째 총 22마리 건강한 난자 적립 #난자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자으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병원에 방문해 난자 냉동 시술을 받는 모습. 오정연은 헤어캡과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오정연은 크고 맑은 눈망울로 귀엽고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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