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JTN연습실에서 열린 연극 '와이프'연습실 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하고 있다.
연극 '와이프'는 영국 극작가 사무엘 아담슨의 2019년 작품으로 여성의 권리 신장과 성소수자에 대한 시선이 어떠한 형식으로 변화를 거든하는지 보여준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민선유 기자]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JTN연습실에서 열린 연극 '와이프'연습실 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하고 있다.
연극 '와이프'는 영국 극작가 사무엘 아담슨의 2019년 작품으로 여성의 권리 신장과 성소수자에 대한 시선이 어떠한 형식으로 변화를 거든하는지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