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윤주가 모델 자태를 자랑했다.
13일 모델 장윤주는 개인 채널 스토리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디자인이 없는 디자인이 좋다. 심플한 우아함이 시크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별다른 장식 없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주의 늘씬한 몸매와 압도적인 비율이 돋보인다.
한편 장윤주는 내년 1월 영화 '시민덕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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