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정유미가 화보를 통해 햇살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측은 14일 "새해 첫 커버 스타는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배우 정유미입니다"고 전했다.

이어 "따사로운 LA 햇살 아래 어느 때보다 밝고 기운차 보여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화보 속 정유미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무엇보다 정유미는 윰블리라는 수식어에 걸 맞는 사랑스러운 요정미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유미는 올해 영화 '잠'으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또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와 수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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