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지민 팬미팅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14일 신지민은 자신의 채널에 "안녕하세요. 신지민입니다. 12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던 팬미팅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2024년에 찾아뵙게 될 것 같습니다. 기대해 주신 짐짝이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해에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정말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신지민 팬미팅 주최사 유니온픽처스도 "일정을 부득이 연기하게 됐다. 더 풍성한 무대를 준비해 보여드리고자 고심 끝에 일정을 연기하고 같은 장소에서 진행하려 한다. 오랜 논의 끝에 내린 결정이오니 팬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공지했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 11일 'Twinkle Little Sta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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