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모가 여전히 청순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올 한 해도 정샘물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다. 안현모는 무보정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공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근 라이머, 안현모가 올해 5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별거 기간을 거쳐 이혼 조건 등을 협의했으며 지난달 재산 분할 등을 결론내고 이혼 도장을 찍었다고.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며 "서로를 비방하지 않는다"라는 별도의 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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