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신화 에릭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화 에릭의 근황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에릭의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사진 속 에릭은 누군가와 사진을 찍어준 듯한 모습이다. 에릭은 검은색 상의, 모자를 착용했으며,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이었다.
또 에릭은 노메이크업인 상태로, 수염 자국이 거뭇거뭇하게 남아있었다. 다소 부어보이는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활동할 당시와 다소 달라진 모습에 누리꾼들은 각자 다른 의견을 내고 있다.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에릭이 활동을 재개할 경우, 다시 관리해 원래의 비주얼로 돌아올 것을 예상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한 에릭은 현재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지난 4월 나혜미는 아들을 출산했으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에릭 역시 나혜미와 함께 육아하며 지내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에릭은 나혜미의 SNS에 댓글을 달며 가끔 근황을 전했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에릭의 마지막 활동은 지난 2020년 방영된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다. 에릭이 연기 활동을 약 3년간 쉬고 있는 가운데, 작품을 통해 다시 돌아올 에릭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한편 에릭은 지난 1998년 데뷔했으며, 신화로 활동 중이다. 또한 드라마 '불새', '또 오해영' 등을 비롯해 예능 '세빌리아의 이발사',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 편' 등에 출연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