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방송캡처
'정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방예담이 부친 방대식 씨에 대해 얘기했다.

14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방예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예담의 부친은 '포켓몬스터' 등 유명 애니메이션 OST를 부른 방대식 씨다. 방예담은 "어릴 때 아빠의 노래를 TV보다는 행사를 가서 들었는데, 사람들이 다 아는 걸 보고 '어떻게 알지?'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데, 잘 보지 않았다. 저는 애니메이션보다 뮤직비디오를 보고 자란 편"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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