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심형탁, 사야 부부가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심형탁의 아내인 히라이 사야는 개인 채널에 "잠깐 일본에 갔다 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행복한 결혼식이었어요. 축하드려요. 그리고 심 씨랑 일본 만끽"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야가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부터 심형탁이 일본의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부부는 일본에서 알콩달콩하게 휴식하는 근황을 공개하며 달달함을 더했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한국과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등에 출연했으며 사야는 BTS 정국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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