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천둥이 결혼을 앞두고 바쁜 근황을 전했다.
18일 그룹 엠블랙 출신 가수 천둥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20일 날 천둥&미미 (캣트리버) 첫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합니다. 기대해 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였다.
천둥은 내년 결혼을 발표한 연인 미미와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미용실에 방문한 모습이다. 함께 내는 첫 앨범에 대한 설렘이 느껴져 보는 이들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바쁜 와중 촬영까지 앞둔 이들의 모습에 천둥의 누나 산다라박은 "추운데ㅠㅠ 실내촬영이길"이라는 우려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천둥은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와 4년째 열애 중이다. 또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 전격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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