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쏘우 X'가 국내 개봉 첫날 시리즈 역대 최고의 CGV 골든 에그 지수와 네이버 시리즈 전체 중 평점 1위를 기록했다.
영화 '쏘우 X'는 1편의 게임을 마친 ‘직쏘’가 암을 치료하러 멕시코로 떠나고 그곳에서 희망이 절망으로 바뀐 후 벌어지는 공포 스릴러.
국내 개봉 첫날 CGV 골든 에그 지수 92%를 기록하며 시리즈 전작인 '직쏘'의 77%, '스파이럴'의 78%를 압도적으로 넘어섰다.
이외에도 네이버에서는 전체 시리즈 중 최고 평점을 세웠다. 시리즈 평점 1위는 '쏘우2'로 8.26점을, 2위는 '쏘우' 1편으로 8.16점을 기록 중이었으나 '쏘우 X'가 무려 9.15점으로 1위에 가뿐히 등극했다.
이처럼 개봉 첫날 시리즈 역대 최고 CGV 골든 에그 지수와 네이버 평점 1위를 달성하며 극찬 받고 있는 '쏘우 X'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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