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캡처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뮤직뱅크' 36대 MC 수빈과 아린이 다시 뭉쳤다.

15일 방송된 KBS2 '2023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1부는 MC 로운, 장원영의 진행과 함께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2부는 일본 베루나돔 녹화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과 오마이걸 아린은 2년 만에 스페셜 무대로 팬들을 찾았다. 1년 3개월 간 함께 '뮤직뱅크' MC를 맡으며 '아콩' 조합으로 사랑받았던 이들은 모두 "스페셜 무대를 함께 했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수빈을 위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 아린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노래인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무대를 함께 펼치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수빈 역시 오마이걸 'Dun Dun Dance'로 아린과 특급 컬래버 무대를 꾸며내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2023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의 1부에는 선미, 화사, 영케이, NCT 127, NCT DREAM, 프로미스나인, (여자)아이들, 원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크래비티, 에스파, 아이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하이키, 싸이커스,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판타지보이즈 등 18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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