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사운드트랙 #2'가 ‘엘르’ 1월호 커플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오는 20일(수) 마지막 회 공개를 앞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에서 헤어진 전 연인으로 분한 금새록, 노상현이 독보적인 무드의 '엘르' 커플 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화보에는 사랑스러운 매력의 금새록과 치명적인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는 노상현의 투샷이 담겨 설렘을 유발한다. 극 중 4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이번 '엘르' 화보에서도 오래된 연인의 컨셉으로 진한 호흡을 맞추며 눈길을 끈다.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눈빛의 다정한 모먼트부터 차갑게 식어버린 헤어진 연인들의 모습을 빗댄 듯한 시크한 무드까지 상반된 매력을 내뿜는다.
매주 공개되는 에피소드마다 현실적인 남녀의 모습을 그리며 호평을 받고 있는 두 배우는 이번 화보와 함께 공개될 '엘르' 인터뷰에서 함께 연기한 소감부터 각 배우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이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는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연인과 바랜 꿈을 다시 잡아준 연하남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 '열혈사제', '미스터기간제', '오월의 청춘', '사랑의 이해'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배우 금새록은 사랑보다 눈 앞의 현실이 더 중요한 피아노 과외 선생님 ‘도현서’ 역을 맡았다. 드라마 '파친코',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커튼콜' 등 매 작품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며 극을 압도한 배우 노상현은 ‘현서’의 옛 연인이자 그와 이별 후 완벽히 성공한 영앤리치 CEO ‘지수호’ 역을 맡았다.
'사운드트랙#2'는 오는 20일(수) 마지막 5, 6회 공개 후, 총 6개의 전체 에피소드를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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