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에 차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한별은 사진과 함께 "bye bye"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한별은 차를 타고 있다. 박한별은 패딩을 입고 따뜻한 룩을 연출, 겨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박한별은 연한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박한별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미모를 배가시켰다.
한편 박한별은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할 때'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또한 지난 2017년 11월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제주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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