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18일 이지혜는 개인 채널에 "대천이라고만 해봐. 어디선든 언니 고생하는줄만 알아 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앞서 하와이로 떠난다고 밝힌 이지혜지만 어딘가 익숙하게 느껴지는 풍경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개그맨 유세윤은 "나도 게국지 먹으러가고 싶다 부럽 ㅜㅜ"이라고 이지혜를 놀리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더했다. 발레무용가 윤혜진도 "오늘 한파 절정인데 큰일날 애네..."라고 거들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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