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빠져드는 스포츠를 만나지 못했던 사랑이가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갑자기 사랑이의 동기 부여 스위치가 켜졌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사랑이 아버지의 뒤를 따라 종합격투기를 배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매서운 눈빛과 날카로운 펀치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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