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유미가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면모를 과시했다.

올해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잠'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진정성 있는 수상 소감으로 모두를 감동하게 했던 배우 정유미가 그 감동 그대로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2024년 1월호 커버 및 화보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이국적인 해변과 거리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정유미는 크롭 셔츠나 워싱 데님 등과 같은 의상이나 활용도 높은 가방 등 의상이면 의상, 가방이면 가방, 매치하는 것마다 찰떡처럼 잘 어울려 주변 스태프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냈다.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인다.

한편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와 수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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