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시라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채시라는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실내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핫팬츠로 롱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55세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와 쭉 뻗은 각선미가 보는 이에게 관리의 중요성을 잘 알려주고 있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2019년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한 바 있다.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를 원작으로 한 '더 뱅커'는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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