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뽐냈다.

19일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날이 추워진다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귀여운 흰색 재킷을 입고 아찔한 초미니를 자랑하며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매끈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7일~28일 일본 후쿠오카, 내년 2월 2일~3일 멕시코 멕시코 시티, 6일~7일 브라질 상파울루, 3월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단콘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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