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시원이 속한 유닛 슈퍼주니어-L.S.S.가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슈퍼주니어-L.S.S.는 세 멤버가 슈퍼주니어 콘서트 ‘슈퍼쇼 (SUPER SHOW)’에서 펼친 이색 무대를 계기로 결성된 유닛으로, 정식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슈퍼주니어-L.S.S.는 2월 3~4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SUPER JUNIOR-L.S.S. THE SHOW : Th3ee Guys’(슈퍼주니어-L.S.S. 더 쇼 : 쓰리 가이즈)를 개최하며, 홍콩, 자카르타, 호치민, 방콕, 타이베이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또 슈퍼주니어-L.S.S.는 단독 콘서트에 앞서 1월 17일 일본 첫 미니앨범 ‘Let’s Standing Show’(렛츠 스탠딩 쇼)를 발매하며, 이후 한국에서도 첫 싱글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S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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